이재명 대통령, 아르헨티나 동포 간담회 개최
이재명 대통령은 오늘(현지시간 7.31, 금)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,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- 분류
- 해외순방
- 상태
- 완료
- 일시
- 2026-08-01 · 현지시간 7. 31.(금)
- 장소
- 아르헨티나 · 부에노스아이레스
- 활동 주체
- 이재명 대통령
이재명 대통령 발언 (원문 인용)
- 1965년 농업이민으로 시작해 2025년 60주년을 맞은 2만 여명의 아르헨티나 동포사회는 현지사회에 굳건히 뿌리내리고, 양국 간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
- 성장 가능성이 큰 아르헨티나와 우리나라 관계 발전의 동반자로서 차세대 동포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
- 이역만리 아르헨티나에 새로운 꿈을 찾아 고국을 떠난 농업이민자들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을 것
- 낯선 환경과 농법에도 꿈을 내려놓지 않았기에,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의 ‘109번 버스 종점’은 코리아타운을 의미하는 ‘백구촌’으로 아르헨티나 의류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었다
- 2023년 아르헨티나 정부가 김치의 날을 지정하는 등 양국 간 우정과 신뢰가 깊어지고 있는 것은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모범적으로 성장하고 양국 문화 교류의 가교역할을 해준 덕분
참석자 (공식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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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 수집 2026-08-03 · 최종 확인 2026-08-04 · 국모(KUKMO)